관세청, 집중호우 피해업체 특별통관 지원대책 시행

입력 2011-08-03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세청은 제9호 태풍 ‘무이파’의 북상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수출입업체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특별통관 지원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관세청은 세관별 비상근무체제를 편성·운영하고, 수출물품에 대한 선적기간 연장, 침수 등으로 손상 또는 변질된 수입물품의 감면 및 관세환급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수출입업체가 태풍으로 재산상 심한 손해를 입었을 때는 1년내 관세 등의 납기를 연장하거나 분할 납부를 허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보세화물 관련, 세관직원 등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보세구역을 사전 점검하고 수입물품에 대한 보세운송기간 연장 즉시 처리, 질병발생 방지를 위한 재해 물품 폐기 및 멸실처리, 침수예상 보세화물 장치장소 변경 허용 등을 추진키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4,000
    • -1.24%
    • 이더리움
    • 3,104,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0.64%
    • 리플
    • 2,123
    • +0.05%
    • 솔라나
    • 127,600
    • -1.09%
    • 에이다
    • 397
    • -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82%
    • 체인링크
    • 13,030
    • -0.23%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