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야근 직장인 위한 ‘찾아가는 무료 콘서트’

입력 2011-08-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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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_스트레스아웃_캠페인'_부스코판_밴드_이미지.jpg:SIZE400]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과도한 업무, 야근, 과식, 과음 등으로 복통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야근하는 직장인들에게 활력과 에너지를 심어주고자 ‘부스코판 밴드’의 찾아가는 콘서트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부스코판 밴드는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2주간, 부스코판 트위터(http://twitter.com/mr_buscopan)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의 직장으로 ‘부스코판® 밴드’가 직접 찾아가 신청자와, 함께 일하는 동료 모두를 위한 무료 콘서트를 열어준다.

밴드의 주인공은 지친 직장인들에게 경쾌한 에너지를 선물해 줄 불독맨션의 보컬 ‘이한철’과 아름다운 하와이의 낭만과 여유를 전해줄 인디밴드 ‘우쿨렐레 피크닉’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 이후 참여한 직장인들이 부스코판 트위터에 후기와 ‘부스코판® 충전지수’를 모아주면, 참여자의 아이디로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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