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모금메달리스트, 마약 투약해 경찰에 덜미

입력 2011-08-08 2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J모(31·여)씨가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해 경찰에 검거됐다.

8일 부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J모씨와 주부 등 1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모텔 등에서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하고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대는 또한 택시와 KTX를 이용해 서류봉투에 넣은 마약을 공급한 최모씨(50)와 마약판매상 15명을 검거했다.

마약판매상들은 마약을 경주, 김해, 울산 등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5,000
    • +9.5%
    • 이더리움
    • 3,054,000
    • +8.49%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18.37%
    • 리플
    • 2,178
    • +17.6%
    • 솔라나
    • 129,500
    • +12.9%
    • 에이다
    • 406
    • +11.85%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42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17.65%
    • 체인링크
    • 13,180
    • +11.04%
    • 샌드박스
    • 128
    • +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