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원 은행위원회, 신용등급 강등 관련 S&P 조사

입력 2011-08-09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P 무책임한 결정 실망”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의 국가 신용등급 하향조정과 관련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한 의회 관계자는 이날 위원회가 S&P의 결정에 대한 정보를 수집 중이라고 전했다.

미 상원 은행 위원회는 이와 관련한 청문회 개최 계획은 결정하지 않았으나 모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팀 존슨 민주당 은행위원장은 이날 성명에서 “S&P의 무책임한 조치는 과잉 효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이는 주택담보대출·신용카드·자동차대출 등의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미국 국민의 부담을 크게 늘릴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S&P의 결정에 크게 실망한다”고 비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7,000
    • +2.5%
    • 이더리움
    • 3,138,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0%
    • 리플
    • 2,139
    • +0.47%
    • 솔라나
    • 129,800
    • -1.14%
    • 에이다
    • 403
    • -0.98%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0.29%
    • 체인링크
    • 13,170
    • -0.9%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