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하반기 ‘마을기업’ 21개 추가 선정

입력 2011-08-09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하반기에 10억5700만원을 투입, 21개 마을기업을 선정해 21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9일 밝혔다. 상반기(20억6300만원 투입, 63개 마을기업, 720개 일자리)까지 합하면 올해 총 93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마을기업 사업은 지역공동체에 산재한 각종 특화자원을 활용해 주민이 주도하는 비즈니스를 통해 안정된 소득과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상반기에 시는 지역자원 활용형 사업(32개), 친환경·녹색에너지 사업(20개), 생활지원·복지 사업(11개) 등을 시행했다. 하반기에도 같은 사업을 선정해 계속 시행할 계획으로 현재 접수(6월24일~8월5일)를 마치고 이달 24일까지 최종 마을기업을 선정해 9월부터 본격적인 하반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주용태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은 “마을기업 홈페이지 운영, 맞춤형 경영컨설팅, 우수마을기업 성공사례 횡단전개 등 보다 튼튼하고 자생력을 갖춘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87,000
    • +3.31%
    • 이더리움
    • 3,113,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16%
    • 리플
    • 2,133
    • +2.4%
    • 솔라나
    • 130,100
    • +3.58%
    • 에이다
    • 404
    • +2.02%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96%
    • 체인링크
    • 13,170
    • +3.3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