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트렌드] 부자들은 자전거도 ‘스타일’ 있게 탄다

입력 2011-08-1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대폰이나 지갑 등 물품을 담아둘 수 있는 파우치를 원하는 자전거 라이더들에게는 미국 가죽전문 패션업체 빌리커크의 ‘넘버211 바이크 파우치’가 제격이다.

‘넘버211 파우치’는 프랑스의 빈티지풍 자전거 프레임 가방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이 빈티지풍 파우치는 빌리커크(billykirk.com)에서 12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자전거 전문 용품업체 소마는 어뢰 모양의 유선형 자전거 안전등을 선보였다. 소마의 안전등은 에너지 효율 기술이 적용돼 ‘AA’나 ‘AAA’ 사이즈 건전지로 수개월이나 간다. 옵션으로 주변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등이 꺼지는 센서도 달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60,000
    • +1.18%
    • 이더리움
    • 2,871,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818,500
    • +0.8%
    • 리플
    • 2,076
    • -0.43%
    • 솔라나
    • 123,300
    • +2.49%
    • 에이다
    • 409
    • +1.49%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67%
    • 체인링크
    • 12,710
    • +0.08%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