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유럽 공매도 금지 후 급등

입력 2011-08-13 0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의 주요증시는 12일(현지시간) 급등했다.

이날 증시는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고 벨기에가 공매도를 금지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일 대비 3% 급등한 237.49로 마감했다.

영국 FTSE100지수는 153.71포인트(2.98%) 상승한 5316.54로 장을 종료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124.22포인트(4.02%) 뛴 3213.88, 독일 DAX30 지수는 200.08포인트(3.45%) 상승한 5997.74를 기록했다.

주춤하던 은행주가 반등하면서 증시 상승세를 이끌었다. 벨기에 최대 은행인 덱시아는 17%나 올라 20009년 이후 가장 크게 상승했다. KBC 그룹은 9.6%, 스페인 최대 대출 은행인 방코 스탠다더는 6.6%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0,000
    • -1.15%
    • 이더리움
    • 3,09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79%
    • 리플
    • 2,105
    • -2.5%
    • 솔라나
    • 129,400
    • -0.54%
    • 에이다
    • 401
    • -1.23%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5.27%
    • 체인링크
    • 13,130
    • -0.76%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