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日서 두번째 영화 주연

입력 2011-08-14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에서 데뷔 2년차인 6인조 인기그룹 초신성이 두번째로 영화 주인공을 맡아 열연한다.

초신성은 13일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일본 데뷔 2주년을 기념해 열린 '초신성☆박(博)2-초☆여름축제'에서 오는 11월 5일 주연 영화 '우리들의 애프터☆스쿨'의 공개를 밝혔다.

지난해 5월 개봉된 영화 '너에게 러브송을'에 이어 두 번째 주연을 맡은 초신성은 3개월간 교환 학생으로 유학 온 6명의 한국 고등학생들이 빚에 몰린 클럽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사사키 쇼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지난 10일 출시돼 오리콘 4위에 오른 열세 번째 싱글 '메키☆러브'가 주제가로 사용된다.

초신성은 이날 행사에서 역시 10일 발매 당일 오리콘 일간차트 3위에 오른 열두 번째 싱글 '기미다케와 하나사나이(너만은 놓지 않을래)'를 열창한 데 이어 교복차림으로 다시 등장해 토크쇼를 소화했다.

리더 윤학은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교복을 입으니 쑥스럽다"면서 "앞으로 10주년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 1주년 행사에는 5천 명이 모였는데 오늘은 그 3배가 찾아줘서 정말 기쁘다"며 "내년에는 30배로 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0,000
    • -1.24%
    • 이더리움
    • 2,983,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0.78%
    • 리플
    • 2,080
    • -2.35%
    • 솔라나
    • 124,300
    • -1.82%
    • 에이다
    • 390
    • -1.52%
    • 트론
    • 0
    • +0%
    • 스텔라루멘
    • 23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68%
    • 체인링크
    • 12,640
    • -1.71%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