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PGA챔피언십 최종, 브래들리와 더프너 연장전(1보)

입력 2011-08-15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마지막 메이저대회는 정규투어 우승이 없는 무명 제이슨 더프너(34.미국)와 '영건' 키건 브래들리(25.미국)가 연장전에서 승자를 가리게 됐다.

전날 3위였던 키건 브래들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존스 크리크의 애틀랜타 어슬레틱클럽 하이랜드코스(파70.7,467야드)에서 열린 PGA챔피언십(총상금 750만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72타를 쳐 전날 선두였던 제이슨 더프너와 함께 공동선두를 만든 뒤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은 16번홀부터 3개홀을 벌인다. 만일무승부가 되면 18번홀부터 역으로 서든데스로 승부를 가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80,000
    • -1.74%
    • 이더리움
    • 2,90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0.3%
    • 리플
    • 2,154
    • -2.27%
    • 솔라나
    • 124,000
    • -0.24%
    • 에이다
    • 416
    • -0.48%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0.92%
    • 체인링크
    • 12,990
    • -0.38%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