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장세, 배당투자 매력 상위 20選-KB證

입력 2011-08-17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투자증권은 최근 증시가 변동성 상승국면이 지속돼 배당주 투자의 적기로 판단한다며, 배당투자 매력 상위 20개 종목을 선정했다.

강봉주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미국 경기와 유럽 재정위기 우려로 국내증시의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배당지수(KODI)와 코스피지수의 수익률을 비교하면 현 시점이 배당주 투자의 적기인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배당주 투자의 월별 초과수익률과 초과수익빈도를 코스피지수 상승월과 하락월로 나눠 보면, 배당주 투자성과는 평균적으로 8,9월에 그리고 하락장에서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가 제시한 배당 유망 종목 2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 KT, LG유플러스, SK텔레콤, 웅진씽크빅, 파라다이스, 진로, 대교, 한전기술, 강원랜드, 기업은행, 한라건설, 휴켐스, 한솔제지, 한국가스공사, 현대산업, KCC, GKL, 하이트맥주, 한전KPS, S-Oil.


  •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김인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1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강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최철규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이명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정몽진,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29,000
    • +5.6%
    • 이더리움
    • 3,093,000
    • +6.73%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1.94%
    • 리플
    • 2,172
    • +10.53%
    • 솔라나
    • 130,500
    • +8.48%
    • 에이다
    • 408
    • +5.97%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3.51%
    • 체인링크
    • 13,270
    • +7.54%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