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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8월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2011년 '하나마나 공연'을 준비했다.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의 공연을 뮤지션이 아닌 다른 사람을 섭외해 함께 행사를 뛴다는 설정으로 연예인들은 섭외에 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노홍철은 이나영을 섭외하자고 말하며“이나영이 고급스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면서 “새벽 5시까지 함께 순대국 하나 놓고 소주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나영이 '무한도전'에 무조건 출연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이런 사기성 발언(?)에는 멤버들의 항의가 이어지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다. 노홍철이 진짜 이나영과 함께 소주를 마셨는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말 사실일까", "노홍철과 이나영, 언발란스하다", "이제 이나영의 일상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