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락내리락' 코스피, 방향성 탐색

입력 2011-08-22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오르내림을 거듭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6포인트(0.04%) 오른 1745.54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약세를 보였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전날보다 0.67% 오른 1756.59로 상승출발했다.

장 초반 매수에 나섰던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서면서 코스피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세에 낙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1700선 사수마저 위태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프로그램 매수세 힘입어 다시 낙폭을 축소하기 시작한 코스피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전기가스업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코스닥은 내림세다. 이 시각 현재 코스닥 지수는 0.96포인트(0.20%) 내린 473.69을 기록 중이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급등에 따른 반작용으로 하락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10시30분 현재 전날보다 5.35원 내린 10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3.4원 하락한 1,84.0원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2,000
    • +0.3%
    • 이더리움
    • 2,995,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64%
    • 리플
    • 2,111
    • +2.53%
    • 솔라나
    • 125,600
    • +1.21%
    • 에이다
    • 393
    • +1.29%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2.37%
    • 체인링크
    • 12,710
    • +0.24%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