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이 낙폭과대에 따른 저평가매력과 디앤셥 흡수합병 소식에 엿새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24일 오전 9시 52분 현재 GS홈쇼핑은 전날보다 5600원(5.04%) 상승한 11만 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이번 폭락장에서 GS홈쇼핑의 주가는 내년 추정치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6.3배, 기업가치/세금·이자지급전이익(EV/EBITDA) 0.8배 수준으로 과도하게 저평가됐다"고 말했다.
이어 "GS홈쇼핑의 시가총액은 7297억원인데, 반기말 현금성자산이 6188억원, 매도가능금융자산 364억원,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지분 488억원, 투자부동산 317억원, 자기주식 277억원 등 가용자산가치만 총 7357억원으로 시가총액을 상회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날 GS홈쇼핑은 디앤샵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사측은 “온라인 판매채널 및 고객 확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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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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