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마감] 버냉키 효과 기대…상승

입력 2011-08-25 0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증시는 24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가 커진 가운데 미국 제조업 지표가 개선된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스톡스유럽600 지수는 전일 대비 1.39% 상승한 229.79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76.43포인트(1.49%) 오른 5205.85로, 독일 DAX30 지수는 148.70포인트(2.69%) 상승한 5681.08로, 프랑스 CAC40 지수는 55.18포인트(1.79%) 뛴 3139.55로 마감했다.

시장에서는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이 오는 26일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리는 연준 연례 컨퍼런스에서 추가 경기부양책을 언급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지난 7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 대비 4% 증가해 시장 전망치인 2% 증가를 크게 웃돌았다.

특히 자동차, 자동차 부품 주문이 11.5% 증가해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여파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에 자동차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다임러가 5.2%, 피아트가 6.6% 각각 급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70,000
    • -1.03%
    • 이더리움
    • 2,984,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1.3%
    • 리플
    • 2,089
    • -0.24%
    • 솔라나
    • 124,400
    • -0.88%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03%
    • 체인링크
    • 12,620
    • -1.56%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