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납세대상사업자 3만4000여건 증가

입력 2011-08-25 07:31 수정 2011-08-25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올해 주민세 납부기간을 맞아 정기분 주민세를 파악한 결과 세금을 내야 할 사업자가 작년보다 3만4000여건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지난해 32만1709건에서 올해 34만2100건으로 2만여건(6%), 법인사업자는 18만2435건에서 19만6777건으로 1만4000여건(7.8%) 늘었다.

특히 개인사업자가 증가한 원인으로는 소비자의 카드 결제가 늘어 납세 대상에 해당하는 ‘부가가치세 4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들이 새로 확인된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한편 법인주민세를 가장 많이 내는 상위 10곳은 은행 등 금융·보험업종으로 나타났다.

주민세 총액도 지난해 470억원에서 올해 488억원으로 약 18억원 늘어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는 오는 9월부터 집 전화나 휴대전화로 세금 조회와 납부를 할 수 있는 ARS 납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0대 상무ㆍ40대 부사장…삼성전자 임원 인사 키워드는 ‘다양성‧포용성’
  • 차기 우리은행장에 정진완 중소기업 부행장…'조직 쇄신ㆍ세대 교체' 방점
  • 동물병원 댕댕이 처방 약, 나도 병원서 처방받은 약?
  • “해 바뀌기 전 올리자”…식음료업계, 너도나도 연말 가격인상, 왜?!
  • 고딩엄빠에서 이혼숙려캠프까지…'7남매 부부' 아이들 현실 모습
  • 어도어, 뉴진스 '계약 해지' 기자회견에 반박…"전속계약 여전히 유효"
  • 29일까지 눈..."낮아진 기온에 빙판길 주의"
  • 래퍼 양홍원, 25살에 아빠 됐다…"여자친구가 해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11.29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294,000
    • +1.35%
    • 이더리움
    • 4,994,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14,500
    • -0.14%
    • 리플
    • 2,170
    • +6.84%
    • 솔라나
    • 336,500
    • +0.93%
    • 에이다
    • 1,466
    • +5.39%
    • 이오스
    • 1,131
    • +1.07%
    • 트론
    • 282
    • +1.44%
    • 스텔라루멘
    • 689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97,550
    • -0.41%
    • 체인링크
    • 24,870
    • -1%
    • 샌드박스
    • 915
    • +1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