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펀드 11일 연속 순유입

입력 2011-08-29 0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에 11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상장지주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367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323억원이 빠져나가면서 12일째 자금유출이 지속됐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102조2580억원으로 309억원 증가했다. 국내 주식형은 720억원 늘어난 반면 해외 주식형은 411억원 줄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4625억원 증가한 86조187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2780억원, 1845억원 늘어났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680억원 감소한 47조5610억원, MMF 설정액은 1조10억원 줄어든 58조3640억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3,000
    • +1.82%
    • 이더리움
    • 2,969,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53%
    • 리플
    • 2,012
    • +0.85%
    • 솔라나
    • 126,000
    • +3.53%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3.14%
    • 체인링크
    • 13,170
    • +3.54%
    • 샌드박스
    • 12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