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찾사', "시청률 30%, 우리가 해낸다"

입력 2011-08-29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개그맨들이 '웃찾사' 전용관에서 시청률 30%를 목표로 연습과 공연에 매진하고 있다.

SBS관계자에 따르면 '웃찾사2'(웃음을 찾는 사람들)는 오는 10월 말께 시작하는 시즌 2를 앞두고 9월 중 비공개 오디션을 치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디션을 위한 신인개그맨들의 각전고투는 한창 진행되고 있다. 웃찾사 전용관에서 이들은 신인개그맨팀과 방송팀으로 나눠 아이디어 전쟁을 계속하고 있다.

무대의 호응도를 보며 이들은 개그와 아이디어를 수정하고 '웃찾사 시즌2'를 준비하고 있는 것.

평일에는 신인개그맨들이 무대를 꾸려가고 주말에는 방송팀으로 방송에 얼굴을 비쳐 알려진 개그맨들로 꾸며진다.

▲웃찾사 전용관에 시청률 30%의 영광에 재도전하자는 의지를 다져놓은 플래카드를 걸어놨다.
웃찾사 전용관 내부에는 "최강 웃찾사 영광, 시청률 30% 우리가 해낸다"라는 플래카드를 걸어놨다. 이어"하자! 할수있다! 화이팅!"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의지를 다졌다.

관계자는 "박준형, 강성범, 정만호 등 개그맨들을 필두로 코너를 편성할 계획"이라며 신인개그맨들 위주로 프로그램을 꾸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웃찾사는 지난 2005년 시청률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누린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와 개그맨들간의 불공정한 계약문제가 불거지며 '웃찾사'는 휘청, 7년 6개월만에 시청률 5.3%로 막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09: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52,000
    • +2.1%
    • 이더리움
    • 3,085,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84%
    • 리플
    • 2,117
    • +0.81%
    • 솔라나
    • 128,400
    • -0.62%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15%
    • 체인링크
    • 13,080
    • -0.38%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