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株, NCR 완화 긍정적…비중확대-한국證

입력 2011-09-01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1일 증권사 NCR(영업용순자본비율) 완화는 금융당국의 대형 IB(투자은행) 육성 노력의 일환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이철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금융위의 NCR 규제 완화 계획은 한국형 헤지펀드 도입 및 자통법 개정안에서 지향하는 대형 IB 육성과 맥을 같이 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증권사가 투자은행관련 업무(기업 신용공여, M&A 등)나 프라임브로커리지 서비스(증권대차, 자금지원 등)를 수행함에 있어 택할 수 있는 위험인수의 폭이 넓어졌다”며 “리스크 관리 역량이 뒷받침돼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증권사에 대한 자본규제 완화는 증권업 성장을 뒷받침 할 중요 필요조건이라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이번 NCR 규제완화 계획은 증권업의 성장 방향에 부합하는 중간 단계이자 향후 증권업 발전에 있어 우호적인 여건을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투자설명서
[2026.02.11]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11]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삼성전자, '18만전자' 돌파…지금이 고점일까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3: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4,000
    • -1.45%
    • 이더리움
    • 2,854,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748,000
    • -0.4%
    • 리플
    • 1,993
    • -1.24%
    • 솔라나
    • 115,200
    • -2.46%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5.23%
    • 체인링크
    • 12,280
    • -0.49%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