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MBA] ③ 워싱턴대 포스터 입학은 이렇게

입력 2011-09-01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쟁률 7대1...추천서·에세이·인터뷰 등 요구

<글 싣는 순서>

① 기업가 정신의 요람 ‘워싱턴대 포스터’

② 워싱턴대 포스터, 지식경제속 리더 배출

③ 워싱턴대 포스터 입학은 이렇게

워싱턴대 포스터 비즈니스스쿨에서 수업을 들으려면 치열한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

선발 규모는 올해 풀타임 과정 106명을 모집하며 경쟁률은 7대1 수준이다.

학사 학위는 물론 경영대학원 입학시험인 GMAT, 토플(TOEFL) 등 영어 점수, 추천서 2장, 에세이 3개, 인터뷰 등이 요구된다.

풀타임 MBA 지원자들의 평균 GMAT 점수는 681점 수준이다.

학생들의 평균 연령은 28세로 25~32세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 가운데 여성이 전체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나라별 학생 비율은 북미 출신이 69%로 가장 많고 아시아·호주(18%) 유럽연합(EU)(5%) 아프리카·중동(4%) 중·남미(3%) EU 비회원 유럽국가(2%) 등이다.

풀타임 프로그램은 매년 9월에 시작해 과정을 마치기까지는 21개월이 걸린다.

수업료는 풀타임이 2만4024달러(약 2565만원) 정도며 캠퍼스내 기숙사는 연간 1만172달러에 제공하고 있다.

530만달러 상당의 재정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장학금 제도도 실시하고 있다.

이 대학원을 졸업한 후 취업시 초봉은 8만928달러 정도며 연봉 인상폭은 83%로 높은 편이다.

졸업 후 3개월 내에 일자리를 구할 가능성은 78%에 이른다.

졸업생들은 주로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닷컴, 일본 전자기기 제조업체인 히타치, 세계 최대 반도체 업체 인텔 등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00,000
    • -0.99%
    • 이더리움
    • 2,931,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06%
    • 리플
    • 2,175
    • +0.79%
    • 솔라나
    • 123,600
    • -1.75%
    • 에이다
    • 417
    • +0.24%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2.17%
    • 체인링크
    • 13,020
    • +0.39%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