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홈플러스, 품질인증 한우와 VIP용 과일세트

입력 2011-09-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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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신선식품 선물세트의 가격 상승이 예상돼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 종류를 전년 대비 10% 가량 늘려 구색을 다양화했다. 또한 경기회복세에 따른 VIP 고객들을 위한 명품과일, 지역명품한우, 무항생제 한우, 명인명품 세트, 유기농 장뇌삼 등 프리미엄 상품 비중을 작년 15%에서 올해 20%로 5% 포인트 늘렸다.

우선 홈플러스에서 취급하는 모든 한우 선물세트는 ‘한우 100% DNA 검사’에 합격하고, 농협이 품질을 보증하는 ‘안심한우’로 구성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홈플러스-농협 안심한우’는 전국 각지의 농협 한우 공동브랜드사업단에서 엄격한 사양관리 지침에 따라 최적의 사육환경에서 체계적으로 생산한 고품질의 브랜드 한우다.

김과 멸치 등 건어물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9000원대의 최저가 상품부터 15만원 최고가 상품까지 다양하게 준비, 김 18종, 멸치 20종, 굴비 37종, 선어 30종 등 다양한 구색을 마련했다.

‘명품壽’ 세트로 VVIP를 위한 사과, 배 등 상품구색을 강화했다. 봉화, 문경, 거창, 장수, 산청, 함양 지역의 해발 500m 이상 고산지대 산지의 사과세트 2종을 선보인다. 하우스 배의 경우에는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아 과실이 더욱 크고 달콤한 것이 특징이다.

3만원 미만의 선물세트도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려 총 1200여 종이나 마련했다. 정상가 대비 약 30~40% 저렴한 9500원짜리 천도복숭아세트(2kg), 1만원 짜리 안동 간고등어세트(400g*2손), 1만5900원짜리 ‘산지기획 사과배 혼합세트’, 광동발효홍삼(발효홍삼액 70ml*30포, 1만4800원) 등 다양한 초특가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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