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 주말 7천명 방문

입력 2011-09-05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반건설(대표 최종만)이 ‘광교 A18 호반베르디움’(이하 광교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주말에만 7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분양에 들어간 광교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지상 31층 총 10개동, 총 1330가구 및 부대 복리시설로, 전용면적 59㎡ 1052가구(59A 630가구, 59B 211가구, 59C 211가구), 84㎡ 278가구(84A 223가구, 84B 55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대단지다.

호반건설 분양관계자는 “가족 단위로 많은 내방객들이 다녀갔다”며 “광교 신도시에서는 마지막 중소형 대단지 청약 기회라서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광교 호반베르디움 청약은 5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6일(1순위)~8일(3순위)까지 진행된다. 계약일은 9월21~23일이다. 견본주택은 주택전시관(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층에 마련돼 있다. 문의 : 031-713-0088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외국인 'K 부동산 쇼핑', 자금출처 탈탈 텁니다 [이슈크래커]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1,000
    • +1.46%
    • 이더리움
    • 3,07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0.32%
    • 리플
    • 2,117
    • +0.62%
    • 솔라나
    • 127,000
    • -1.7%
    • 에이다
    • 400
    • -0.25%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81%
    • 체인링크
    • 12,970
    • -0.84%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