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지인들과도 연락 두절…"일본서 봤다" 목격담 줄이어

입력 2011-09-0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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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개그맨 겸 영화감독 심형래(53)를 일본에서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주말 트위터에는 “심형래가 일본에서 목격됐다” “개그맨 심형래를 도쿄 한 식당 앞에서 봤다” 등의 트위터리안들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심형래는 측근들과도 연락을 취하지 않은 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임금및 퇴직금 체불에 대한 노동청의 조사 사실이 알려지며 시작된 심형래에 대한 의혹은 이후 도박설. 공금횡령. 불법총기제작. 정관계 로비 등으로 확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심형래의 해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라스트 갓파더' 차기작으로 알려진 ‘유령도둑’의 제작도 중단된 상태다.

한편 그의 서울 오곡동 영구아트 무비 건물은 국민건강보험 체납으로 기획재정부 소유로 넘어간 상태로 오는 14일 경매처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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