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자회사 실적개선에 기업가치도 '쑥쑥'-키움證

입력 2011-09-08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8일 인터파크에 대해 자회사 인터파크INT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인터파크의 주력 자회사인 인터파크 INT의 실적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개선되고 있다"며 "여행 사업의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고 제작과 티켓판매, 공연장 확보로 인한 밸류 체인이 완성되면서 공연 부분 역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안 연구원은 "또한 고마진 사업 비중 확대(패션, 마트 등)와 비용 구조 개선으로 쇼핑부분에서 수익성이 제고되고 있다"며 "향후 이를 활용한 신규 사업 진출 가능성도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IFRS 회계기준 변경으로 인한 자회사 실적이 지주사에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인터파크의 기업가치 상승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이기형, 남인봉(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0,000
    • -1.9%
    • 이더리움
    • 2,914,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54%
    • 리플
    • 2,043
    • -2.3%
    • 솔라나
    • 119,000
    • -3.95%
    • 에이다
    • 382
    • -1.8%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1.01%
    • 체인링크
    • 12,450
    • -1.58%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