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최고기술책임자로 최정환 전무 선임

입력 2011-09-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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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소프트는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KAIST(한국과학기술원) 출신의 최정환 전무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최정환 신임 CTO는 KAIST 전산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보 및 통신공학 컴퓨터전공 석사와 OS·Computer Architecture 전공의 전산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90년 삼성SDS에 입사한 이래 1998년 다음솔루션 개발이사, 다음커뮤니케이션 개발총괄이사,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연구원, IBM T. J Watson 연구소 연구원을 거쳤다. 이후 성균관대 연구교수 등 국내외 유수의 IT 기업과 학계에서 인터넷 서비스와 운영체제와 컴퓨터 아키텍처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 분야 및 비즈니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최 전무는 "소프트웨어 산업의 중요성이 높아진 시기에 국내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선도해 온 티맥스소프트의 CTO가 된 것에 대해 기쁘면서도 큰 사명감을 느낀다”며 “한국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으로 티맥스소프트의 제품들이 모든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제품 연구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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