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이틀째 상승…PR 1700억 순매수

입력 2011-09-08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월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맞이한 지수선물이 이틀째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8일 전일대비 0.55%, 1.30포인트 오른 238.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버락 오마바의 경기부양 기대감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세로 출발했다. 이후 개인 '사자'와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의 '팔자' 공방 속에 등락을 거듭했다.

개인이 4369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575계약, 814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47로 백워데이션 상태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898억원, 871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769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42만2483계약, 미결제약정은 1만4715계약 줄어든 8만2208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70,000
    • +2.63%
    • 이더리움
    • 3,107,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0.06%
    • 리플
    • 2,124
    • +0.9%
    • 솔라나
    • 129,100
    • -0.15%
    • 에이다
    • 402
    • -0.74%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14%
    • 체인링크
    • 13,080
    • -0.38%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