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서울저축은행, 9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1-09-08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저축은행은 최대주주 웅진캐피탈을 대상으로 900억원 규모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오는 22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 웅진캐피탈은 배정주식 1800만주를, 1년간 보호예수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