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7대 질병 수술비보장에 보험료 인상/갱신없는 보험

입력 2011-09-15 1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LIG행복한인생보험 부모님플랜_080-337-3030

대한민국 대표적 사망원인 암!

하지만 실제 보장받아야 할 부모님 연세 암보장은 가입이 힘들었던게 현실이었지만 최근 부모님 연세에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상품이 출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무)LIG행복한인생보험(L11.06) 부모님플랜은 암, 치매, 7대질병수술비 보장에 보험료도 갱신없이, 인상없이 끝까지 유지되는 상품으로, 보험가입을 포기했던 부모님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보험은 비용이 많이 들어 더 걱정되는 암 진단비(암보장개시일 90일 이후 보장, 최초1회한, 1년이내50%지급, 기타피부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갑상선암 20%보장,1년이내10%지급)는 물론,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진단비를 보장하고(최초1회한, 1년이내50%지급)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간질환, 뇌혈관질환, 만성하기도질환, 위궤양 등 7대 질병의 수술비는 물론, 5대장기이식수술비(간장,신장,심장,췌장,폐장)도 보장하고 있다. 또한, 중증치매진단비, 골절진단비Ⅱ(치아파절 제외), 화상진단비(심재성2도이상진단시)도 보장하며 질병으로 사망 또는 80%이상후유장해, 대중교통사망 또는 후유장해시도 보장된다.(특약가입시)

이런 보장에도 불구하고, 보험료는 갱신없이, 인상없이 처음 낸 보험료 그대로 끝까지 유지되고 게다가, 당뇨나 고혈압으로 보험가입을 포기하고 계신 분들도 69세까지는 별도플랜으로 가입할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계약자는 청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청약 철회가 가능하고, 이 경우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드립니다. 청약 이후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 미전달, 청약미녹취 및 약관의 중요 내용 설명을 받지 못한 경우, 계약자는 청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으며, 해당 계약의 자필서명은 녹취로 대신합니다.

*보험 계약자 및 피보험자가 고지사항에 대하여 허위 또는 부실하게 알렸을 경우 보험사고 발생시 보험금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이 보험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험대상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 (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한 금액을 예금보험공사가 1인당 최고 5천만원까지 보호합니다. 다만, 보험 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이면 보호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라며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인수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는 등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협회 심의필 제2011-1863호(2011.6.13)

무료상담전화 080-337-303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8,000
    • -3.27%
    • 이더리움
    • 3,036,000
    • -4.29%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3.15%
    • 리플
    • 2,085
    • -4.23%
    • 솔라나
    • 125,200
    • -4.94%
    • 에이다
    • 393
    • -3.91%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4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2.34%
    • 체인링크
    • 12,830
    • -3.97%
    • 샌드박스
    • 12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