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 대통령, UN서 원전 확대 밝힌다…원전株 상승세

입력 2011-09-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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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UN회의에서 원자력 발전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힐 예정이라는 소식에 원자력발전 관련주들이 강세다.

19일 오전 9시5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전일보다 65원(3.39%) 오른 1985원을 기록중이며 비에이치아이는 200원(1.22%) 상승한 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청와대 등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22일 UN 원자력안전 고위급회의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원전 발전을 확대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기조연설을 할 방침이다.

이는 신재생에너지가 늘어나는 에너지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 당분간 원전이 불가피하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이 대통령은 원전을 확대해야 하지만 안전성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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