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독일 ‘옥토버페스트’ 맥주 선봬

입력 2011-09-20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부터 파울라너 등 ‘옥토버페스트’ 맥주 5000원에 판매

세계 최대 맥주 축제인 독일 ‘옥토버페스트(Octoberfest)’에 참가한 명품 맥주가 이마트에서 판매된다.

이마트는 22∼28일 매장에서 옥토버페스트에 참가한 맥주 4종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옥토버페스트는 독일 뮌헨에서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부터 10월 첫째 주 일요일까지 열려 세계 700만명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맥주 축제다. 축제에 나온 독일 맥주 6대 브랜드 중 파울라너, 호프브로이, 하캅셔, 레벤브로이 등 4종이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된다.

레벤브로이를 제외한 나머지 맥주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특히 파울라너는 독일에서도 옥토버페스트 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축제용 맥주다.

이마트는 파울라너, 호프브로이, 하캅셔(이상 500ml) 3종을 2~3병 구매시 10%, 4병 이상 구매시 20% 할인해 준다. 낱병 가격은 5000원이다.

신근중 이마트 주류 바이어는 “최근 수입 맥주는 이마트에서만 작년 대비 매출이 35% 신장할 정도로 주류 매출 중 가장 높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새로운 수입 맥주를 찾는 국내 소비자를 위해 세계 최고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 맥주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68,000
    • -0.74%
    • 이더리움
    • 2,879,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3%
    • 리플
    • 2,005
    • -1.62%
    • 솔라나
    • 117,500
    • -1.09%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60
    • +17.49%
    • 체인링크
    • 12,410
    • -0.24%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