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공사, 홍삼스파‘정관장 스파 G’ 오픈

입력 2011-09-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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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삼공사가 홍삼 전문스파를 연다.

한국인삼공사는 21일 오전 10시 강남구 대치동 코스모타워 지하2층에 홍삼 전문 스파 ‘정관장 스파 G’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정관장 스파 G’는 한국인삼공사에서 체계적으로 관리·재배한 6년근 홍삼을 전문 스파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하는 공간이다.

‘정관장 스파 G’는 특화된 홍삼테라피를 받을 수 있는 5개의 독립된 룸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촉진하는 워터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홍삼 스파룸’, 캡슐에서 홍삼농축액을 전신에 펴 바른 후 보온과 증기로 누적된 독소를 배출하고 홍삼의 영양을 공급하는 ‘딸라떼름’, 발의 피로감을 쾌적하게 풀어주는 ‘풋 스파존’, 홍삼의 원료를 이용해 트리트먼트를 진행해 두피 건강을 되살려 주는 ‘헤드 스파존’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모든 테라피룸은 샤워시설을 갖춘 독립된 공간으로 구성해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편안하게 관리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홍삼 코스메틱을 갖춘 스킨바와 홍삼제품을 맛볼 수 있는 홍삼바를 마련, 테라피를 즐기면서 홍삼 코스메틱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유럽에서 발전된 스웨디시와 딥티슈의 특징을 한국인에 맞춰 개발한 ‘홀리스틱’프로그램은 홍삼오일을 이용해 홍삼의 진한 기운으로 심신을 부드럽게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아시안 코어’ 프로그램은 아시아 각국 스파테라피의 장점을 모아 근육의 뭉침과 피로를 풀어주고 컨디션을 회복시켜주도록 개발한 건식테라피다. 또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직장인을 위한 얼굴 관리 및 두피, 등, 발 관리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구본룡 한국인삼공사 사업개발부장은 “VIP 고객 및 오피니언 리더 등을 초청해 진행한 약 한달간의 시뮬레이션 기간 동안 매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며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정관장 홍삼에 대한 인기가 매우 높은 만큼, 국내 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관장 스파 G'의 모든 스파 프로그램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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