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수주 개선으로 주가반등 기대-우리證

입력 2011-09-22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2일 두산중공업에 대해 하반기 수주모멘텀을 바탕으로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하석원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부진한 신규수주, 두산건설 증자, 일본 원전사고 등의 악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수주 개선에 따른 주가반등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의 3분기 누계기준 신규수주는 인도 석탄발전 보일러 5기 1조5000억원, 아랍에미레이트(UAE) 2차발주 2조원 등 총 6조원 내외다. 4분기에도 인도 발전EPC 1조원, 사우디 얀부3 담수화 플랜트 1조원, 신보령 화력발전 1조원 등 총 9조원 내외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하 연구원은 “발전 비즈니스그룹(BG)은 향후에도 두산중공업의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밥콕 인수를 통한 보일러 원천기술 확보, 베트남에서 발전관련 기자재 제작을 통한 원가 경쟁력 향상 등을 토해 이미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4,000
    • -1.77%
    • 이더리움
    • 3,042,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5.03%
    • 리플
    • 2,101
    • -5.66%
    • 솔라나
    • 128,900
    • -0.15%
    • 에이다
    • 406
    • -2.17%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4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71%
    • 체인링크
    • 13,130
    • +0.15%
    • 샌드박스
    • 135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