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객실 배관 터져

입력 2011-09-23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오전 5~6시께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배관이 터져 일부 투숙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을 빚었다.

 19층 객실 화장실 배관에서 터진 물은 복도를 타고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이 있는 3층까지 흘러내렸고 호텔 직원들은 현재 복도에서 물을 닦아내는 등 뒤처리를 하고 있다.

 호텔 관계자는 “해당 객실 외에는 객실로 물이 들어간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며 “임시로 물을 잠그고 샤워를 하지 못한 투숙객에게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하도록 안내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일단 투숙객들이 불편이 없도록 조치했고 현재는 정상적으로 물이나오고 있다”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11,000
    • -2.88%
    • 이더리움
    • 2,891,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78%
    • 리플
    • 2,025
    • -3.94%
    • 솔라나
    • 119,900
    • -4.46%
    • 에이다
    • 378
    • -3.32%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2.8%
    • 체인링크
    • 12,320
    • -2.76%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