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중국판 ‘슈퍼스타S’ 선발

입력 2011-09-23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22일(현지시각) 개최한 중국판 슈퍼스타S 대회 최종 무대에 참가한 우승후보 20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중국판 ‘슈퍼스타S’선발전을 펼쳤다.

삼성전자는 22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쓰마오톈졔에서 슈퍼스타S(三星S達人秀) 결선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슈퍼스타S’는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6월 삼성전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대로, 중국 대회 진행은 지난 7월부터 2개월 동안 중국(홍콩 포함) 내 6개 판매지사·서비스 법인 등에서 600여명이 참가해 이뤄졌다.

중국 대회에는 우승 후보 20명이 최종 무대를 선보였다.

최종 우승자는 리우천차오(劉晨超) 중국 판매법인 온라인마케팅팀 대리로, ‘늑대(狼)’ 노래를 불러 1등을 차지했다. 점수는 전문 심사위원·임직원 평가단·문자 메시지 평가 등을 합산했다.

우승자에게는 부상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 성화 봉송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하는 특전을 제공했다.

김영하 삼성전자 중국전자총괄 전무는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임직원들의 열정이라면 중국에서 두려울 것이 전혀 없다”며 “더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으로 키워 중국 직원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삼성전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1,000
    • -0.5%
    • 이더리움
    • 3,0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34%
    • 리플
    • 2,105
    • -1.03%
    • 솔라나
    • 125,300
    • -1.65%
    • 에이다
    • 391
    • -1.51%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63%
    • 체인링크
    • 12,740
    • -2.08%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