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액세서리 디자인 공모전’ 개최

입력 2011-09-2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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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자동차용 액세서리 및 자동차 용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액세서리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키킹 플레이트, 트렁크 콘솔, 열쇠 고리 등 현재 운영하는 기존 500여개의 액세서리 및 새로운 신규 아이템을 모티브로 창작된 디자인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순정용품 쇼핑몰 홈페이지(mall.renaultsamsungm.com)에서 다운받은 참가 신청서와 함께 작품 출력물을 다음달 31일까지 우편(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3가 60번지 3층 르노삼성자동차 액세서리 디자인 공모전 담당자 앞)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1명) 500만원,금상(2명) 300만원, 은상(2명) 100만원 등 푸짐한 상금과 경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2012년 르노삼성의 액세서리 신상품으로 개발되어 판매 될 계획이다.

지난 2003년부터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액세서리 및 자동차용 편의 용품을 판매하는 자동차 용품 전문점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03년 오픈 당시 9개에서 2011년 278개로 확대하고, 고객의 의견을 수렴, 선호도가 높은 500여개의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

안경욱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차량 용품 및 액세서리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증폭시킴은 물론, 고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관련 용품 개발에 직접 반영함으로써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디자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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