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년 만에 정규 시즌 1위 확정

입력 2011-09-27 2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삼성 라이온즈가 27일 두산베어스에게 승리를 거두며 5년 만에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다.

삼성은 2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경기에서 3회 터진 최형우의 동점 2루타, 강봉규의 3타점 2루타에 힘입어 5-3으로 이겼다.

이로써 76승2무47패를 기록한 삼성은 남은 8경기의 결과와 상관없이 정규 시즌 1위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선동열 전 감독이 지휘하던 2005~2006년 두 해 연속 정규 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동시에 석권한 이래 5년 만에 정규 시즌 1위에 복귀했다.

삼성이 페넌트레이스 1위를 차지하기는 1989년 단일 시즌제 체택(양대리그가 시행됐던 1999~2000년 제외) 이후 2001년, 2002년, 2005년, 2006년에 이어 통산 다섯 번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반도체+밸류업으로 더 오른다”⋯JP모간 7500ㆍ씨티 7000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49,000
    • -1.88%
    • 이더리움
    • 2,883,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747,000
    • -2.73%
    • 리플
    • 2,025
    • -1.41%
    • 솔라나
    • 117,800
    • -3.13%
    • 에이다
    • 380
    • -1.04%
    • 트론
    • 409
    • +0.25%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06%
    • 체인링크
    • 12,360
    • -0.72%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