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콩코스, 아웃도어·골프 메가숍 새단장

입력 2011-09-28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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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콩코스가 30일 아웃도어 및 골프 메가숍을 리뉴얼 오픈한다. 4층 전체를 새단장했고 아웃도어 및 골프 매장들을 새롭게 입점시켰다.

노스페이스, 코오롱 스포츠, 컬럼비아, 블랙야크 등 대형 아웃도어 브랜드들과 레노마 스포츠 등 골프웨어 브랜드들이 콩코스에 입점했다. 특히 노스페이스가 약 100평, 코오롱 스포츠가 약 80여 평으로 들어오는 등 단순한 매장을 넘어선 전문적인 메가숍의 형태로 구성해 보다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으며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 속에서 고객들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콩코스의 경우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역에 위치하고 있어 여행을 떠나는 고객 등에게 맞춘 보다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봤다.

또한 작년 8월 전면적인 리뉴얼을 통해 SPA 브랜드 ‘자라’를 비롯해 ‘패션 컴퍼니숍’, ‘명품 아울렛’, ‘여행용품 전문샵’, ‘유니섹스 메가샵’ 등을 구성한 콩코스는 이번 ‘아웃도어·골프 메가숍’을 통해 콩코스만의 특색있는 형태의 매장을 보강하게 됐다.

건담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모형 등을 판매하는 국내 최대 규모 ‘하비스퀘어’ 역시 인테리어 등을 새롭게 바꾸고 포켓몬 등 일부 상품을 더욱 보강해 23일 오픈했다.

한편 콩코스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컬럼비아의 경우 구매 금액대별로 스카프, 양말, 침낭, 플리스재킷 등을 한정 수량 증정한다. 노스페이스는 15만원짜리 트레킹화를 30% 할인된 가격인 10만5000원에 판매하는 등 일부 고어택스 재킷, 트레킹화, 쉘러바지 등을 각각 50피스에 한정해 20~30%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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