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연내 10종 LTE 단말기 출시

입력 2011-09-28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이 국내 최초의 LTE 스마트폰 요금제 발표를 시작으로 전용 스마트폰인 ‘갤럭시S2 LTE’를 28일부터 판매한다. 연말까지 7월 출시한 데이터 전용 모뎀2종을 포함해 스마트폰 7종, 태블릿PC 1종을 출시해 총 10종의 LTE 단말 풀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2 LTE’는 △4.5인치 WVGA 디스플레이 △1.5 GHz듀얼코어 CPU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LCD △1850mAh 대용량 배터리 탑재 등 최고급 사양을 자랑한다.

SK텔레콤은 첫 상용모델인 ‘갤럭시S2 LTE’폰으로 고화질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초고화질 영상통화, 멀티 네트워크 게임, 고화질 멀티미디어 보행자 길안내 서비스인 ‘T map HOT’ 등의 본격적인 LTE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7월 SK텔레콤은 국내 최초로 LTE서비스를 상용화 하며 2종의 데이터 통신 전용 단말을 출시했지만 주로 노트북 PC 등에 활용됐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국내 최초 LTE 스마트폰 출시는 대중화의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면서 “일부 모델의 경우 한국에서 세계 최초 출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2 LTE 스마트폰과 함께 조만간 HTC 제품 1종을 출시하고 10월에는 삼성, LG, 팬택에서 각 1종의 스마트폰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최초의 8.9인치 LTE 태블릿PC(삼성)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어 11월에는 삼성, 12월에는 팬택의 스마트폰 각 1종씩 더 나오게 된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3,000
    • -0.58%
    • 이더리움
    • 3,044,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6.01%
    • 리플
    • 2,104
    • -6.28%
    • 솔라나
    • 128,900
    • +0.47%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56%
    • 체인링크
    • 13,140
    • +1.08%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