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민메탈, 아프리카 구리광산 13억달러에 인수

입력 2011-09-30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최대 금속 거래업체인 민메탈리소스가 캐나다 앤빌마이닝의 아프리카 구리광산을 13억달러(약 1조5000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앤빌은 콩고민주공화국에 3개의 구리 광산을 갖고 있다.

민메탈은 “이번 인수는 자원 생산 단계인 업스트림에 초점을 맞추려는 우리의 전략과 매우 잘 들어맞는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구리와 아연 등 금속 분야 수요가 세계 최대 규모이며 산업성장세에 맞추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자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3,000
    • +1.96%
    • 이더리움
    • 3,172,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0%
    • 리플
    • 2,152
    • +1.51%
    • 솔라나
    • 130,700
    • +1.87%
    • 에이다
    • 407
    • +0.49%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38%
    • 체인링크
    • 13,380
    • +1.67%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