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나눔 경영 실천 위해 여의도성모병원과 손잡다

입력 2011-10-06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은 6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어린이 환자 회복지원 등 나눔 경영 실천과 핵심역량 교류를 통한 공동발전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협약식에서 실전투자대회를 통해 조성된 2500만원의 기금을 전달했으며, 향후 의료발전을 위한 후원금을 동 병원에 주기적으로 기탁하고 어린이 환우 위문, 임직원의 자원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의료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우리투자증권과 여의도성모병원은 지역사회 나눔경영 확산을 위해 양사간 핵심역량 교류를 통한 유대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으며, 병원 임직원을 위한 재테크 강의, 건강관리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환해 나가기로 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외부에서 수상한 상금을 보람되고 의미있게 쓸 곳을 찾다가 여의도성모병원과 처음 인연을 맺게 돼 일회성 행사보다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협약식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두 기관이 뜻을 한데 모아 서로 발전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고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보람된 일들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3,000
    • +1.98%
    • 이더리움
    • 3,110,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88%
    • 리플
    • 2,118
    • +0.28%
    • 솔라나
    • 128,500
    • -1.61%
    • 에이다
    • 401
    • -0.99%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24%
    • 체인링크
    • 13,050
    • -1.58%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