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드레스 오인혜 "오늘은 내가 부산의 여왕"

입력 2011-10-0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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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배우 오인혜가 6일 저녁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입장하고 있다.

오인혜는 신현준 주연의 '우리 이웃의 범죄'(감독 민병진)에 출연한 신예로 박철수 감독의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이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에 초청돼 이번 영화제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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