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괴짜 현대 미술가" 1억원을 100억원으로 만들었다.

입력 2011-10-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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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운영하는 소액 계좌는 제외하고, 지난 5년간 그는 약 1억원의 원금을 100억원 수준까지 불렸는데, 그는 주식,선물옵션,ELW등 시장 상황에 따라 미꾸라지 같은 전천후 매매 전략을 통해 돈을 불려가기 시작 하던중, 우연히 불로그를 통해 본인의 매매수익률을 오픈 하던 것이 계기가 되어 많은 개미투자자들에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그도 초창기 적은 금액을 운영할때는 철저한 차익 거래자로서 단기매매 위주의 주식,선물옵션,ELW등을 통해 돈이 되는 모든 거래에 뛰어 들었지만, 투자금액이 커진 지금은 좀더 여유있는 보유를 통해 자금을 운영하는게 예전과 달라진 점이라 했다. 그러나 지금도 소액으로는단기 트레이딩의 욕심을 떨쳐 버릴수 없음을 인정했다.

더욱이 그의 이력이 현대 미술가라는 점은 그에 대한 궁굼증을 더욱더 부추겼다.

올 12월에는 대규모 미술전시를 기획중에 있으며, 여기에서는 현대미술가로서 본인의 직업과 연계해 주식시장의 가격챠트를 추상화한 작품명 "머니 밸런스" 라는 추상화 시리즈도 발표 예정이다. 여기에 본인을 포함한 여러 미술 작가들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엔터테이먼트 회사 설립도 현재 추진중에 있다.

동시에 지난 5년간 개미 투자자들의 투자 나침판이 되었던 ("네이버카페http://www.jesseclub.com/for_6.htm")도 어느새 개미들의 입소문을 타며, 규모가 폭발적으로 커져 버리는 바람에 사업적으로 매우 바빠지고 있다며, 기분좋은 피로감을 보였다.

그는 클럽을 운영 하면서 대다수의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 이중 "투자성공법칙 게시판을 최우선으로 읽어 볼것을 강조했다.

투자를 통해 단기간에 큰 성공을 원하는 개미투자자들을 위해 단기 매매의 핵심적인 원리를 이곳에 대부분 공개 했기 때문이다. 이밖에 최근 5년간 승률 90%를 육박하고 있는 무료 추천주도 매력적인 정보임을 강조했다. 특히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A+ 종목상담 서비스"는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그는 개미들을 위해, 시장에 대박은 절대 없으며, 손익에 대한 고통스러운 과정만 존재할 뿐이라며, 본인만의 매매원칙을 믿고 그 과정을 꾸준하게 버틸 자신이 없으면, 일찍이 투자를 포기 하라고, 냉정하게 잘라 말했다. 그러나 대다수의 개미 투자자들이 하루벌어 평생을 먹고 살것처럼 충동적인 매매을 일삼는게 지금의 현실이라며, 이점을 매우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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