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신형 엔진으로 개발 중

입력 2011-10-0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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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한 그래픽과 사실적인 캐릭터로 새로운 느낌 제공

한빛소프트는 7일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기존 엔진을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 한 신형 엔진을 탑재하고 더욱 강력한 그래픽으로 개발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신형 엔진은 지난 2007년 imc게임즈가 개발한 ‘IMC엔진’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존 엔진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되 더욱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렌더링을 통해 실시간 그림자 처리는 물론 디테일한 광원효과와 사실적인 캐릭터 및 풍경을 유저에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엔진으로 업그레이드 된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즐기고 싶은 유저는 기존 엔진과 신형 엔진이 포함된 클라이언트를 선택해 설치함으로써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최적화 작업을 위해 추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할 계획이다.

내년 초 게임에 적용될 예정인 신형 엔진이 탑재된 클라이언트를 다운 받은 유저는 게임 실행 시 추가 패치를 받지 않아도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유저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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