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SERI, 고교생 위한 사회지도층 강연 마련

입력 2011-10-11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과학기술부와 삼성경제연구소(SERI)는 오는 12일부터 3개월여 간 사회 지도층 인사 100명이 고등학교 학생에게 강연을 기부하는 ‘백일야화(百日野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연에는 기업의 전·현직 최고경영자(CEO)와 임원, 고위 공직자, 교수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참여해 삶의 경험과 지혜를 들려줄 전망이다.

첫째 날인 12일에는 에버랜드·호텔신라·삼성석유화학 사장을 지낸 허태학 삼성석유화학 상담역이 안산 양지고에서 ‘마음을 얻어야 세상을 얻는다’를 주제로, 김준희 능률교육 사장이 서울 휘경여고에서 ‘스펙을 넘어선 스토리’를 주제로 강연한다.

윤병철 한국FP협회 회장, 나도선 서울아산병원 교수, 손욱 서울대 교수, 박재갑 전 국립중앙의료원장,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박영순 온누리약국체인 회장, 조세현 사진작가, 강정호 서울종합과학대학원장 등도 강연에 동참한다.

교과부와 삼성경제연구소는 참여 인사들의 강연 내용을 책으로 엮어 출간하고 수익금은 소외·낙후 지역에 있는 학교의 도서 지원 등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0,000
    • +7.47%
    • 이더리움
    • 3,101,000
    • +8.85%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4.84%
    • 리플
    • 2,160
    • +12.03%
    • 솔라나
    • 130,600
    • +11.53%
    • 에이다
    • 408
    • +7.65%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5.61%
    • 체인링크
    • 13,290
    • +9.47%
    • 샌드박스
    • 130
    • +9.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