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건전 전자상거래 MOU’ 체결업체 간담회 개최

입력 2011-10-12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본부세관은 지난 11일 건전 전자상거래 정착을 위해 ‘건전 전자상거래 정착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체결한 업체 등과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인터넷 비즈니스(전자상거래) 급증 추세와 더불어 익명성·은밀성·접근용이성 등에 따라 사이버 공간에서 성행하는 불법거래를 근절하기 위함이다.

세관은 지난 2006년 사이버조사과와 인터넷 쇼핑몰·상표권자·인터넷 포털업체 등 21개 민간업체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운영해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관 상호 지속적 협력 활동 방안, 성과창출 지원을 위한 체계적 관리시스템 효율적 확보방안, 정보연락담당관(Contact-Point)지정을 통한 정보교류 활성화 방안 및 건의사항 등을 토론했다.

세관 관계자는 “건전 전자상거래 정착을 위해 MOU 체결업체와 이달 18일 추가로 간담회를 개최키로 할 것”이라며 “정기적인 간담회 및 워크숍 등을 개최해 민·관 정보교류 활성화 등을 통한 건전 전자상거래 정착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9,000
    • +5.09%
    • 이더리움
    • 3,046,000
    • +7.33%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2.02%
    • 리플
    • 2,110
    • +3.69%
    • 솔라나
    • 127,900
    • +6.14%
    • 에이다
    • 404
    • +4.39%
    • 트론
    • 408
    • +2.77%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7.59%
    • 체인링크
    • 13,130
    • +6.92%
    • 샌드박스
    • 134
    • +9.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