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친슨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 인수할 것"

입력 2011-10-12 1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스의 세계적 자동차 기업인 허친슨이 국내 부품업체를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친슨금아는 12일 삼성동 인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허치슨그룹 자크 메니에 회장은 "우리는 금아와 금한을 인수하는데 긴 시간을 주저하지 않았다"며 "그것은 우리가 세계 자동차 5위 생산국인 한국에서 신장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허친슨금아는 강원도 문막 혁신도시에 음성 및 양주 공장을 이전할 수 있는 2만3천㎡ 부지를 확보해 자동차용 방진고무와 실링을 생산하고, 향후 현대기아차에도 납품을 추진하는 등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허친슨금아는 허친슨이 국내 자동차부품업체인 금아플로우와 금아를 인수해 설립한 기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6,000
    • -0.06%
    • 이더리움
    • 2,999,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1%
    • 리플
    • 2,087
    • -2.06%
    • 솔라나
    • 124,800
    • -1.27%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97%
    • 체인링크
    • 12,750
    • -1.24%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