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로 복역중 동료 '살해 혐의' 손형민 '누구길래'

입력 2011-10-13 0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오스틴 파워' 한 장면
한국계 미국 배우 손형민(40.미국 이름 조지프 형민 손)이 성범죄로 교도소 수감중 동료 재소자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12일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컨 카운티 워스코 주립 교도소에서 50세 재소자가 시체로 발견됐으며 같은 감방을 쓰는 손형민이 유력한 용의자로 조사를 받고 있다.

피살자 역시 성범죄로 2년형을 받고 복역 중에 살해 당했다.

격투기 선수 출신인 손형민은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악당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으나 1990년 길 가던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지난 8월 교도소에 수감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2,000
    • -2.25%
    • 이더리움
    • 3,060,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21%
    • 리플
    • 2,136
    • -0.56%
    • 솔라나
    • 127,600
    • -1.47%
    • 에이다
    • 395
    • -2.47%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76%
    • 체인링크
    • 12,860
    • -1.98%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