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내곡동 땅 국정조사 추진”

입력 2011-10-13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당은 13일 내곡동 땅 매입 의혹과 관련해 국정조사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진표 원내대표는 이날 고위정책회의에서 “내곡동 사저논란, 남이천 나들목의 부당한 신설 등 대통령과 친인척에 대한 비리가 잇따르고 있다”며 “다음 주중에 이런 문제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남이천 나들목 부당 신설은 지난해 9월 이 대통령의 선영과 형님 소유 목장이 있는 곳과 가까운 지역에 중부고속도로 남이천IC의 신설 허가가 난 것을 놓고 불거진 특혜 의혹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67,000
    • +3.53%
    • 이더리움
    • 3,172,000
    • +4.79%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1.86%
    • 리플
    • 2,178
    • +4.21%
    • 솔라나
    • 131,800
    • +3.21%
    • 에이다
    • 408
    • +1.75%
    • 트론
    • 415
    • +1.72%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36%
    • 체인링크
    • 13,400
    • +2.84%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