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이라크 가스전개발 계약 최종 서명

입력 2011-10-14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공사는 이라크 석유부 산하 미드랜드 오일 컴퍼니와 이라크 서부 지역에 있는 아카스 가스전을 개발하는 계약에 최종 서명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에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3차 가스전 개발자 선정 입찰에 참여해 낙찰자로 선정됐고 지난 6월 가계약을 체결했다.

가스전 개발 지분은 가스공사가 75%, 이라크 국영 파트너사인 미드랜드 오일 컴퍼니가 25%를 각각 소유하기로 했다. 계약 기간은 20년이며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계약 발효 후 6년 안에 가스를 하루 약 6만7000배럴(원유 환산) 생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가 계약한 아카스 가스전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 시리아 국경 부근에 있다. 매장량은 약 5억9000만배럴(원유 환산)로 추정된다.


대표이사
최연혜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6]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1.30]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97,000
    • +1.92%
    • 이더리움
    • 3,083,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17%
    • 리플
    • 2,126
    • +1.29%
    • 솔라나
    • 127,900
    • -1.08%
    • 에이다
    • 401
    • +0%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2.34%
    • 체인링크
    • 13,000
    • -0.9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