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7일째 상승…240선 상회

입력 2011-10-14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7일째 상승하며 240선을 넘어섰다. 종가기준으로 지수선물이 240선을 상회한 것은 지난달 21일 이후 16거래일만이다.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4일 전일대비 0.97%, 2.30포인트 오른 240.6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기업 실적 악화에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약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 순매도 물량이 유입되면서 낙폭을 확대, 235선이 위협받기도 했지만 증권사을 중심으로 대거 사자에 나서면서 상승 반전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07계약, 43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3072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93으로 전일에 비해 대폭 개선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403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2173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770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0만1150계약, 미결제약정은 826계약 늘어난 10만7398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5,000
    • -1%
    • 이더리움
    • 3,08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1.1%
    • 리플
    • 2,100
    • -3.05%
    • 솔라나
    • 129,100
    • -0.46%
    • 에이다
    • 401
    • -1.23%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4.79%
    • 체인링크
    • 13,100
    • -0.9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