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

입력 2011-10-16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꺾고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AL)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서부지구 1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텍사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아메리퀘스트 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타선이 폭발해 디트로이트를 15-5로 물리쳤다. 이로써 텍사스는 7전4승제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4승2패를 거둬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디트로이트는 총 6명의 투수를 동원해 총력전을 펼쳤으나 정규시즌 타율 1위(0.283)를 자랑하는 텍사스의 막강 타선은 장단 17안타를 날려 상대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텍사스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밀워키 브루어스 간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우승팀과 20일(한국시간) 대망의 월드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9,000
    • +0.35%
    • 이더리움
    • 2,988,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2.49%
    • 리플
    • 2,100
    • +2.19%
    • 솔라나
    • 125,000
    • +1.05%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92%
    • 체인링크
    • 12,670
    • +0.16%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